특정 지역이 별로네 어쩌네 개소리하는 놈들 좆나게 많군요. 투덜투덜

지 구미에 안 맞았으면 "아, 난 거기는 나하고 안 맞는 것 같애" 정도로 말하면 그만이지 뭘 또 거기다 대고 그 지역이 "별로네~ 경관이 볼게 없네" 등등 개소리를 지껄이는지 모르겠다. 내앞에서 똑같이 떠들어주면 아가리에 죽빵을 하나 날려주는 건데 아 씨....


현지사정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개소리 떠드는 새끼들 보면 대가리속에 쳐든게 똥밖에 없나 싶다.  모르면 닥치고나 있을 것이지...
가만히나 있으면 중간은 간다고.... 쥐뿔도 모르는 것들이 입만 나불대는 것 보면 어디서부터 까줘야 할지 모르겠다.

대표적인 예로 "자연경관"  경관 자체는 같을지라도 느끼는 사람의 감수성이나 심미안에 따라서 나올 수 있는 감상이란 천차만별이다. 남들이 느끼는 걸 본인이 못 느끼면 "아, 내 감수성이 남들하고 다른가?" 정도로 받아들이면 된다. 그걸 또 좆나 쿨한척 말하고 싶어가지고는 "야, 거기 뭐 볼게 있냐, 별로 좋지도 않은 경관이두만, 좋다는 얘기 사기야 사기~" 라고 지랄을 떨고 앉았다.
아주 론리플래닛 저자 나셨어요~~~~~~~~

많이 아는 사람은 함부로 떠들어 대지 않는데, 꼭 어설프게 아는 것들이 깝치고 설쳐댄다.
야이 병신아. 니가 뭐라고 생각하든 말든 아무도 관심 없는데, 니 그 개소리를 함부로 남들앞에서 지껄이고 다니지 말란 말이야~

내가 애정을 갖고있는 대상에 대해서 함부로 개소리 하는 것들 보면 욜라 짜증난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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